1200년전,중국에서 가지고 들어온 차를 처음으로 재배한 것이 시가라키의 아사미야 지구라고 전해집니다. [전국5대명차]라 이름난 아사미야차는 녹차의 최고봉으로서 역대 천황에게도 헌상되고 있습니다.

♦ 차를 맛있게 넣는 방법 ♦

  1. 끓인 물을 밥공기에 8분메쯤 넣고 70-80도 정도로 식힙니다.
  2. 차 잎을 넣은 차 주전자에 식힌 물을 따라 약1분 기다립니다.
    *차 잎 2인분:약5g(스픈1)
  3. 진함이 같게 되도록 차례로 차를 돌려 따르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따릅니다.
    *2번째 우려낼 때에는 첫번째보다 더 뜨거운 물을 넣은 후 바로 따릅니다.

뜨거운 물을 넣으면 아미노산의 묘미보다 타닌의 떪은 맛이 강하게 나와 버립니다.뜨거운 물은 미지근한 물로.